Her

우리 삶 속
깊숙이 스며든
애절한 목소리

‘그때 그 사람’, ‘백만송이 장미’,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등
주옥 같은 명곡들로
큰 사랑을 받은
대한민국 1세대 여성 싱어송라이터.

페스티벌에서 좀처럼 볼 수 없는
심수봉은 이번 멜포캠 무대에서
관객들의 심금을 울릴 예정이다.

Contact: [email protected] Tel: 02-567-8977 (스포트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