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Are Young

JYP가 제시하는
새로운 아이콘

‘이럴거면 그러지말지’, ‘쏘쏘’ 등
공감형 가사와
맑은 음색으로 큰 사랑을 받는 백아연.

몽환적인 분위기의 음악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백예린.

특유의 소울풍 창법이 매력적인
싱어송라이터 지소울.

세 사람 모두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음악으로
대중에게 다가가고 있다.

멜포캠과 함께 성장해 온 차세대 싱어송라이터

어쿠스틱부터 펑크까지
다양한 장르를 자신의 색깔로 소화하는 뮤지션.

올해 ‘팔당댐’과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으로
음원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얻으며
존재감을 높여가고 있다.

데뷔 해인 2014년부터 3회 연속
멜로디 포레스트 캠프에 출연하는 에디킴은
그동안 수많은 공연, 페스티벌 경험을 녹여
한층 성숙하고 다채로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부드러운 목소리로
마음을 전하는 두 남자

박재정, 박시환은
[슈퍼스타K5] 우승자, 준우승자로
이미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 실력을
인정 받은 젊은 뮤지션이다.

박재정은 최근 규현과 함께 한 싱글
‘두 남자’를 발표, 자신의 주무기인 발라드로
한층 성장한 기량을 보여줬으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신선한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박시환은 음악 활동 뿐 아니라
드라마 ‘송곳’,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
‘총각네 야채가게’ 등 활동 영역을 넓히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성장하고 있다.

두 뮤지션의
깊이 있는 음악적 교감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리더인 제아는
감성과 파워를 고루 갖춘
실력파 보컬리스트이자
다수의 곡에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여성 프로듀서로서도
꾸준히 실력을 쌓고 있다.
최근에는 [프로듀스101]에서
따뜻한 멘토로 활약하기도 했다.

에코브릿지는 2007년 데뷔한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
브라운 아이드 소울을 비롯한
많은 뮤지션들과의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간결한 보컬을
서정적인 피아노 연주로 채우는
그의 음악은 포크, 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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